인천주안도서관(관장 최인숙)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9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5일간 ‘지구야 내가 지켜줄게’라는 주제로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2013(제87회) 여름독서교실’ 은 지구온난화의 발생 원인과 지구의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바르게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고 환경 관련 도서를 선정해 독서를 통해 환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지구온난화의 피해 사례와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의 동영상을 관람하며 무관심 속에 오염되어 가고 있는 지구를 보고 환경의 파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토의하며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해 보도록 했다.
참여 학생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쓰고 버리는 종이를 이용해 수첩을 만드는 ‘에코 다이어리’만들기 프로그램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으며, 좋은 책이 많은 도서관을 방문하면서 책 읽는 재미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는 의견도 많았다.
주안도서관은 독서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생활 속 유해물질과 환경오염 물질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녹색생활실천과 더불어 도서관 이용을 습관화하는 어린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2013(제87회) 여름독서교실’ 은 지구온난화의 발생 원인과 지구의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바르게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고 환경 관련 도서를 선정해 독서를 통해 환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했다.
지구온난화의 피해 사례와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의 동영상을 관람하며 무관심 속에 오염되어 가고 있는 지구를 보고 환경의 파괴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토의하며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해 보도록 했다.
참여 학생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쓰고 버리는 종이를 이용해 수첩을 만드는 ‘에코 다이어리’만들기 프로그램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으며, 좋은 책이 많은 도서관을 방문하면서 책 읽는 재미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는 의견도 많았다.
주안도서관은 독서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생활 속 유해물질과 환경오염 물질에 대해 바르게 알고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녹색생활실천과 더불어 도서관 이용을 습관화하는 어린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