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은 올해 8월말에 정년퇴임하는 관내 초중등학교 교육공무원 7명(교장 1명, 교감 2명, 교사 4명)에 대한 송공패 및 기념품 전수식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교육장 및 교육지원국장,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 교수학습지원과장 그리고 장학사들의 축하 속에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사랑과 존중의 실천으로 명품서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평생을 교육활동에 정진하다 정년을 맞이한 7명에게는 서부교육지원청 교육가족들의 정성을 담은 크리스털 송공패와 실용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뛰어난 다기(茶器)세트가 기념품으로 전수됐다.
안용섭 교육장은 “그동안 투철한 교육관과 고매한 인품으로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했을 뿐 아니라 우리 서부교육 가족의 모범이 되셨기에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날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면서 아쉬워했다.
전수식이 끝난 뒤, 인천효성서초등학교 김희숙 선생님은 “평교사까지 관심을 가져 준 점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면서 “지금까지의 교육활동에 더욱 큰 보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 날 행사는 교육장 및 교육지원국장,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 교수학습지원과장 그리고 장학사들의 축하 속에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사랑과 존중의 실천으로 명품서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평생을 교육활동에 정진하다 정년을 맞이한 7명에게는 서부교육지원청 교육가족들의 정성을 담은 크리스털 송공패와 실용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뛰어난 다기(茶器)세트가 기념품으로 전수됐다.
안용섭 교육장은 “그동안 투철한 교육관과 고매한 인품으로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했을 뿐 아니라 우리 서부교육 가족의 모범이 되셨기에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날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면서 아쉬워했다.
전수식이 끝난 뒤, 인천효성서초등학교 김희숙 선생님은 “평교사까지 관심을 가져 준 점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면서 “지금까지의 교육활동에 더욱 큰 보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