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이 운영하는 궁리마루(부산광역시교육청 수학과학창의체험관)에는 국내 뿐 만 아니라 국외 교육관계자들이 방문해 수학과학체험활동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어 궁리마루가 수학과학 체험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개관한 궁리마루(부산광역시교육청 수학과학창의체험관)로 전국의 과학, 수학 전문가 및 교육자들의 견학이 잇따르고 있으며 외국에서도 관심을 여 교육관계자들이 방문을 했거나 방문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궁리마루가 수학과학 체험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상하이교육청 고등중학교 교장단 6명의 방문에 이어 지난 5월 11일에는 YIP, Chee Kuen(잎치쿤) 마카오 과학관장(홍콩과학관장 역임)이 궁리마루를 직접 방문해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민간이 자체 제작한 전시물과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운영하는 궁리마루의 사례를 아시아지역 다른 나라에 적극 알리겠다”며 “내년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과학관협회(ASPAC) 정기총회에서 한국 궁리마루의 사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5일에는 동의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역량향상 프로그램 연수를 받는 인도네시아 초등학교 교장단이 궁리마루를 방문하고, 8월 2일에는 APEC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는 제27차 APEC 이러닝 연수에 참여하는 9개국 14명의 국외 교육부 관계자들이 궁리마루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궁리마루에서 이루어지는 수학과학체험활동을 참관하며 폐교 활용 우수사례를 살피고 간다.
이처럼 궁리마루가 국내외의 관심을 끄는 것은 과학과 수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드문데다 궁리마루의 전시물은 버턴 작동식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전문 강사 및 과학해설사가 직접 설명하는 형식으로 운영되어 학습 및 체험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현재 궁리마루에는 이공계 석박사급 연구원 및 전문 강사 40명과 수년간 학생지도 경력을 가진 과학문화해설사 130여명이 학생들을 20명 이내로 나눠 직접 지도하고 있다.
궁리마루는 2015년 9월에 (가칭)부산과학체험관이 개관할 때 까지 수학과학체험관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지난해 개관한 궁리마루(부산광역시교육청 수학과학창의체험관)로 전국의 과학, 수학 전문가 및 교육자들의 견학이 잇따르고 있으며 외국에서도 관심을 여 교육관계자들이 방문을 했거나 방문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궁리마루가 수학과학 체험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상하이교육청 고등중학교 교장단 6명의 방문에 이어 지난 5월 11일에는 YIP, Chee Kuen(잎치쿤) 마카오 과학관장(홍콩과학관장 역임)이 궁리마루를 직접 방문해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민간이 자체 제작한 전시물과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운영하는 궁리마루의 사례를 아시아지역 다른 나라에 적극 알리겠다”며 “내년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과학관협회(ASPAC) 정기총회에서 한국 궁리마루의 사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5일에는 동의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역량향상 프로그램 연수를 받는 인도네시아 초등학교 교장단이 궁리마루를 방문하고, 8월 2일에는 APEC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는 제27차 APEC 이러닝 연수에 참여하는 9개국 14명의 국외 교육부 관계자들이 궁리마루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들은 궁리마루에서 이루어지는 수학과학체험활동을 참관하며 폐교 활용 우수사례를 살피고 간다.
이처럼 궁리마루가 국내외의 관심을 끄는 것은 과학과 수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드문데다 궁리마루의 전시물은 버턴 작동식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전문 강사 및 과학해설사가 직접 설명하는 형식으로 운영되어 학습 및 체험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현재 궁리마루에는 이공계 석박사급 연구원 및 전문 강사 40명과 수년간 학생지도 경력을 가진 과학문화해설사 130여명이 학생들을 20명 이내로 나눠 직접 지도하고 있다.
궁리마루는 2015년 9월에 (가칭)부산과학체험관이 개관할 때 까지 수학과학체험관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