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곡초등학교(교장 박호정)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 9일(월) ~ 23일 (금) 까지 1주일 동안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우곡 윈드오케스트라 여름방학캠프』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3~6학년 학생 24명 전원이 이 캠프에 참가해 자신의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땀을 흘렸다.
캠프기간 동안 유명 뮤지컬 주제가 및 의식곡을 연습했으며, 여름방학 동안 숙제하고 학원가기에 바빴던 학생들이 마음껏 악기를 불고(관악기), 치면서(타악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19일(월) ~ 23일(금)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 이번 캠프는 2시간 동안 트럼펫 등 9개 파트로 나누어 악기별로 전문 강사의 맞춤형 지도를 받으며 개별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고, 마지막 1시간은 오케스트라 단원이 모두 모여 전체합주를 하여 화음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악기를 접했을 때와 캠프에서 배울 때와 느낌이 다르다”면서 “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기 위해 개학 후에도 학교에서도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박호정 교장은 “공부에 지친 우리 학생들이 이번 여름방학 음악캠프를 통해 자신의 연주실력 향상은 물론 악기를 연주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3~6학년 학생 24명 전원이 이 캠프에 참가해 자신의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땀을 흘렸다.
캠프기간 동안 유명 뮤지컬 주제가 및 의식곡을 연습했으며, 여름방학 동안 숙제하고 학원가기에 바빴던 학생들이 마음껏 악기를 불고(관악기), 치면서(타악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19일(월) ~ 23일(금)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 이번 캠프는 2시간 동안 트럼펫 등 9개 파트로 나누어 악기별로 전문 강사의 맞춤형 지도를 받으며 개별 연주 실력을 향상시키고, 마지막 1시간은 오케스트라 단원이 모두 모여 전체합주를 하여 화음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악기를 접했을 때와 캠프에서 배울 때와 느낌이 다르다”면서 “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기 위해 개학 후에도 학교에서도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말했다.
박호정 교장은 “공부에 지친 우리 학생들이 이번 여름방학 음악캠프를 통해 자신의 연주실력 향상은 물론 악기를 연주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