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경기도교육과정의 ‘자기 생각 만들기’ 속에서 대학별 고사의 논술전형과 적성전형을 내실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조만간 도내 445개 모든 고등학교에 자료집 2권을 파일 형태로 제공한다.
각각 <나는 논술전형으로 대학 간다>와 <나는 적성전형으로 대학 간다>로, 진학지도에 잔뼈가 굵은 교장․교감․교사 12명이 집필하고 검토했다.
자료집은 그동안의 출제 경향이나 유형 등을 경기도교육과정의 해당 부분과 연계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논술자료집은 △각 대학의 2010년 이후 논술주제들을 소개하고, △4가지 논제 유형(요약형, 논쟁형, 비교분석형, 문제해결형)으로 분류한 후 공부방법을 제시한다. △철학, 사회, 경제, 수리, 과학 등 5개 분야별로 기본지식 습득부터 심화 사고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면서 연습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편성돼 있다.
적성자료집은 대학별 전형과 기출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예상 문제를 안내하고 있다. 고등학교 교사들은 앞으로 자료집을 재구성하거나 재해석해 지도하고,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논술 등을 준비한다.
김상곤 교육감은 경기도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지성교육의 평가는 논술형 평가를 지향한다. ‘자기 생각 만들기’가 핵심이며, 대학별 고사의 목적과 일치한다”며,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논술, 면접, 적성을 준비할 수 있는 자료와 교재를 개발해 각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면서 “대학별 고사의 준비 역시 공교육이 중심되는 계기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지원과 박외순 과장은 “대학별 고사는 흔히 사교육의 영향력 상당한 부분,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워하는 지점이라고들 한다”며, “우리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충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료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자료집에 이어, 면접을 대비할 수 있는 <나는 면접전형으로 대학 간다>와 1~2학년 학생들을 위한 기본 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각각 <나는 논술전형으로 대학 간다>와 <나는 적성전형으로 대학 간다>로, 진학지도에 잔뼈가 굵은 교장․교감․교사 12명이 집필하고 검토했다.
자료집은 그동안의 출제 경향이나 유형 등을 경기도교육과정의 해당 부분과 연계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다.
논술자료집은 △각 대학의 2010년 이후 논술주제들을 소개하고, △4가지 논제 유형(요약형, 논쟁형, 비교분석형, 문제해결형)으로 분류한 후 공부방법을 제시한다. △철학, 사회, 경제, 수리, 과학 등 5개 분야별로 기본지식 습득부터 심화 사고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면서 연습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편성돼 있다.
적성자료집은 대학별 전형과 기출문제 유형을 분석하고, 예상 문제를 안내하고 있다. 고등학교 교사들은 앞으로 자료집을 재구성하거나 재해석해 지도하고,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논술 등을 준비한다.
김상곤 교육감은 경기도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창의지성교육의 평가는 논술형 평가를 지향한다. ‘자기 생각 만들기’가 핵심이며, 대학별 고사의 목적과 일치한다”며,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논술, 면접, 적성을 준비할 수 있는 자료와 교재를 개발해 각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면서 “대학별 고사의 준비 역시 공교육이 중심되는 계기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지원과 박외순 과장은 “대학별 고사는 흔히 사교육의 영향력 상당한 부분,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워하는 지점이라고들 한다”며, “우리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충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자료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자료집에 이어, 면접을 대비할 수 있는 <나는 면접전형으로 대학 간다>와 1~2학년 학생들을 위한 기본 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