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일 본청 의암실에서 박기용 부교육감 주재로 삼척 마이스터고 기숙사 신축 사업에 따른 교육시설 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삼척 마이스터고 기숙사는 전교생(10학급 24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연면적 4,020㎡에 4층 규모로 총공사비 98억 1천 5백만원이 소요되며, 오는 11월 착공해 2014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는 도교육청과 산하기관에서 발주하는 △학교 및 기관 신설 및 이전 △전면 개축에 의한 시설 재배치 △총사업비 50억원(관급 포함)이상 공사 △그밖에 교육시설 계획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업은 도교육청 교육시설계획 심의 위원회를 거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엄준열 도교육청 시설관리담당 사무관은 “교육시설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교육시설계획 심의위원회’를 거쳐 도내 교육시설은 친환경적인 명품시설로 발전하고 있으며, 삼척 마이스터고 기숙사도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교육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터고는 최고의 기술교육 환경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기술 중심 교육으로 예비 마이스터를 기를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교로서 ‘졸업 이후 우수기업 취업, 특기를 살린 군 복무, 직장 생활과 병행 가능한 대학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도내에서 마이스터고는 삼척마이스터고(발전산업 분야)와 원주의료고(의료기기 분야) 두 곳이다.
삼척 마이스터고 기숙사는 전교생(10학급 240명)이 생활할 수 있는 연면적 4,020㎡에 4층 규모로 총공사비 98억 1천 5백만원이 소요되며, 오는 11월 착공해 2014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는 도교육청과 산하기관에서 발주하는 △학교 및 기관 신설 및 이전 △전면 개축에 의한 시설 재배치 △총사업비 50억원(관급 포함)이상 공사 △그밖에 교육시설 계획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업은 도교육청 교육시설계획 심의 위원회를 거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엄준열 도교육청 시설관리담당 사무관은 “교육시설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교육시설계획 심의위원회’를 거쳐 도내 교육시설은 친환경적인 명품시설로 발전하고 있으며, 삼척 마이스터고 기숙사도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교육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터고는 최고의 기술교육 환경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기술 중심 교육으로 예비 마이스터를 기를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교로서 ‘졸업 이후 우수기업 취업, 특기를 살린 군 복무, 직장 생활과 병행 가능한 대학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도내에서 마이스터고는 삼척마이스터고(발전산업 분야)와 원주의료고(의료기기 분야) 두 곳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