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중 동아리 ‘아자 석전’의 영광

2013-09-04(수) 11:19
경상북도 칠곡군 석전중학교(교장 전희도)는 지난 8월 31일(토)칠곡 JC주최 청소년 토론 배틀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참가한 ‘아자 석전’팀원들은 석전 디베이트(흥사단 아카데미, 지도교사 박소영) 동아리 회원으로 활동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교내 토론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3학년 고동현, 이용범과 2학년 이민영이 ‘아자 석전’이라는 팀명을 갖고 대회에 참여했으며, 1차전의 토론 주제는 ‘학생의 두발규제는 필요하다.’였으며 준결승과 결승의 주제는 ‘SNS는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한다’였다.

고동현(3학년)은 ‘자료를 열심히 찾고 사전에 3:3 모의토론을 해본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으며 이용범(3학년)은 ‘이런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발표력을 키울수 있었다’고 했으며 이민영(2학년)은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고 서로 격려하며 팀웍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대회 후 소감을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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