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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한 ‘아자 석전’팀원들은 석전 디베이트(흥사단 아카데미, 지도교사 박소영) 동아리 회원으로 활동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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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3학년)은 ‘자료를 열심히 찾고 사전에 3:3 모의토론을 해본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으며 이용범(3학년)은 ‘이런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발표력을 키울수 있었다’고 했으며 이민영(2학년)은 ‘선배들과 호흡을 맞추고 서로 격려하며 팀웍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대회 후 소감을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