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은 작은 학교가 지닌 장점을 살려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는 등,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도·농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강원도교육청의 역점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달 영월군, 평창군과의 업무 협의를 진행한데 이어, 11일에는 화천군, 26일 홍천군, 27일 강릉시, 10월에는 태백시, 속초시, 양양군과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에서는 지자체 단체장 및 담당 과장이 참석하여 작은 학교 지원근거 마련, 근거리 주거 공간 마련, 작은 학교 교육경비 우선 지원, 희망학교 학구 조정·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도심학교에서 농촌학교로 전학 시 통학 불편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버스 임대비 및 교통비 지원, 시내버스 운행 노선 조정을 통한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학교 급별 통학 차량을 작은 학교 학생들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책임교육과 지용식 과장은 전세버스 운송업체와 통학차량 임차계약을 맺고 취학이나 취원을 기피하는 현상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정선 남평초를 예로 들며 “학교 단위의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의지가 있을 경우 도교육청은 적극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가겠다”고 밝혔다.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은 작은 학교가 지닌 장점을 살려 학교 교육과정을 다양화 하는 등,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도·농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강원도교육청의 역점사업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달 영월군, 평창군과의 업무 협의를 진행한데 이어, 11일에는 화천군, 26일 홍천군, 27일 강릉시, 10월에는 태백시, 속초시, 양양군과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에서는 지자체 단체장 및 담당 과장이 참석하여 작은 학교 지원근거 마련, 근거리 주거 공간 마련, 작은 학교 교육경비 우선 지원, 희망학교 학구 조정·확대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도심학교에서 농촌학교로 전학 시 통학 불편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버스 임대비 및 교통비 지원, 시내버스 운행 노선 조정을 통한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학교 급별 통학 차량을 작은 학교 학생들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책임교육과 지용식 과장은 전세버스 운송업체와 통학차량 임차계약을 맺고 취학이나 취원을 기피하는 현상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정선 남평초를 예로 들며 “학교 단위의 통학여건 개선을 위한 의지가 있을 경우 도교육청은 적극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가겠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