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화중학교(교장 임영환)는 지난 7일(토) ~ 9월8일(일) 까지 서울국제유스호스텔 및 서울 내 역사문화사적지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왁자지껄 문화야” 역사문화캠프에서는 서울의 독특한 문화자원을 테마별로 선정해 지역특화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새로운 형태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에는 중화중 학생 5명, 인솔교사 1명을 비롯한 역사 및 영상예술에 장르에 관심 있는 중학생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의 역사를 교육하고, 영상 기획 및 촬영․편집에 대한 예술교육을 진행한 후 콘티를 직접 작성해 조별로 영상작품을 만들어 발표하도록했다.
1박 2일 프로그램을 통해 중화중 학생을 포함한 참여 청소년들의 자발적 기획능력과 협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중화중학교 / 이정하>
“왁자지껄 문화야” 역사문화캠프에서는 서울의 독특한 문화자원을 테마별로 선정해 지역특화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새로운 형태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에는 중화중 학생 5명, 인솔교사 1명을 비롯한 역사 및 영상예술에 장르에 관심 있는 중학생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의 역사를 교육하고, 영상 기획 및 촬영․편집에 대한 예술교육을 진행한 후 콘티를 직접 작성해 조별로 영상작품을 만들어 발표하도록했다.
1박 2일 프로그램을 통해 중화중 학생을 포함한 참여 청소년들의 자발적 기획능력과 협동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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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