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관장 최광서)에서는‘이달의 책, 이달의 작가’를 지난 13일(금) 박문초등학교에서 1~3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달의 책, 이달의 작가’는 아이들이 만나고 싶었던 다양한 작가와 동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든 특강이다.
이번 ‘이달의 책, 이달의 작가’는 환경동화작가인 권오준 작가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권 작가는‘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이란 책을 쓰기 위해 직접 10개월 동안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동영상 중간마다 되지빠귀새가 특정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서 아이들의 창의적인 답변을 전부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백로 마을이 사라졌어’라는 책은 실제 1,000그루 이상의 나무가 베어지면서 백로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담은 동화책임을 알려줬다.
이번 특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다른 생명체들도 함께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
이 밖에도 연수도서관은 박문초등학교와 학교도서관 협력프로젝트를 통해 10월에 김미혜 작가, 11월에 고정욱 작가를 만나는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달의 책, 이달의 작가’는 아이들이 만나고 싶었던 다양한 작가와 동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든 특강이다.
이번 ‘이달의 책, 이달의 작가’는 환경동화작가인 권오준 작가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권 작가는‘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이란 책을 쓰기 위해 직접 10개월 동안 촬영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동영상 중간마다 되지빠귀새가 특정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서 아이들의 창의적인 답변을 전부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백로 마을이 사라졌어’라는 책은 실제 1,000그루 이상의 나무가 베어지면서 백로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담은 동화책임을 알려줬다.
이번 특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다른 생명체들도 함께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
이 밖에도 연수도서관은 박문초등학교와 학교도서관 협력프로젝트를 통해 10월에 김미혜 작가, 11월에 고정욱 작가를 만나는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