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앞두고 시내 중심상가 빌딩에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부착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기존에 상가빌딩 주 출입구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는 입주상인 및 이용자들의 접촉 빈도가 낮아 실제 안내효과를 높이고자 중심상가 20개소 110여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중심상가 우편함과 승강기 입구, 보조 출입구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곳에 부착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화통화 대기시간에 도로명주소 통화연결음(컬러링)을 제공하여 시에 전화를 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고 있다.
정선 지적팀장은 “지난 3년 동안 지번주소를 대신하여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기존에 상가빌딩 주 출입구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는 입주상인 및 이용자들의 접촉 빈도가 낮아 실제 안내효과를 높이고자 중심상가 20개소 110여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은 중심상가 우편함과 승강기 입구, 보조 출입구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곳에 부착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화통화 대기시간에 도로명주소 통화연결음(컬러링)을 제공하여 시에 전화를 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고 있다.
정선 지적팀장은 “지난 3년 동안 지번주소를 대신하여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팀 hkg985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