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봉중학교 (교장 김미혜)는 지난 17일(화) 제2차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경향아트홀에서 실시하는 ‘오리지널 드로잉 쇼’를 관람했다. 1차는 1학기말 고사 종료일인 7월 10일에 소월 아트홀에서 공연한 ‘하이 파이브’를 84명인 관람했고, 이번 ‘오리지널 드로잉 쇼’는 82명이 관람했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2012년,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체육활동에 역점을 두어 예산을 지원해 효과적인 결과를 보고, 2013년에는 문화체험활동 영역으로 확대, 예산을 지원해 각 학교가 공연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1차 문화체험은 학교 생활에서 학생 간에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 우정 등을 표현한 뮤지컬 ‘하이 파이브’였고, 2차 ‘오리지널 드로잉 쇼’는 독특한 대사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그림을 통해 시사성을 드러내는 공연이었는데, 참가한 학생들은 숨 죽이며 관람했고, 적극적인 호응을 보여 주는 등 수준 있는 관객의 태도를 보였다.
관람한 학생들은 시험 끝나면 해방감에 PC방에서 시간을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데, 좋은 공연을 보게 됐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2012년,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체육활동에 역점을 두어 예산을 지원해 효과적인 결과를 보고, 2013년에는 문화체험활동 영역으로 확대, 예산을 지원해 각 학교가 공연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1차 문화체험은 학교 생활에서 학생 간에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 우정 등을 표현한 뮤지컬 ‘하이 파이브’였고, 2차 ‘오리지널 드로잉 쇼’는 독특한 대사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그림을 통해 시사성을 드러내는 공연이었는데, 참가한 학생들은 숨 죽이며 관람했고, 적극적인 호응을 보여 주는 등 수준 있는 관객의 태도를 보였다.
관람한 학생들은 시험 끝나면 해방감에 PC방에서 시간을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데, 좋은 공연을 보게 됐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