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강학구)은 공립 초등학교의 영어교육력 제고를 위해 하반기 영어 워크숍 주간(9월23일~9월25일)을 운영한다.
영어 워크숍 주간 첫날에는 관내 공립초등학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및 협력교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업무 및 복무관리, 협력수업의 실제, 원어민의 한국 적응 사례 등 전체 연수를 실시했다.
첫날 워크숍은 세가지 관점에서의 영어협력수업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관리자의 관점에서 원어민 수업준비와 복무에 대해 관내 장위초등학교 윤혜정 교장이 강의를 했으며, 코티쳐의 관점에서 장위초등학교 이선미 교사가 원어민교사와의 지도안 작성 및 수업기술 향상에 대해 강의를 했다. 마지막으로 원어민교사의 관점에서 정덕초등학교의 Robert Hardin 교사가 한국 문화 적응 사례 및 학교현장에서 원어민교사로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는 추석연휴 지나자 마자 모이는 연수라 내심 내키지 않았지만, 실질적인 사례를 전체 영어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수라 도움이 많이 됐다는 반응이다.
워크숍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각각 공개수업 및 분임토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성북 영어 워크숍 및 컨설팅을 통해 교육청 차원에서의 원어민에 대한 협력수업 및 복무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영어공교육 활성화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어 워크숍 주간 첫날에는 관내 공립초등학교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및 협력교사, 영어회화전문강사 등을 대상으로 학교업무 및 복무관리, 협력수업의 실제, 원어민의 한국 적응 사례 등 전체 연수를 실시했다.
첫날 워크숍은 세가지 관점에서의 영어협력수업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관리자의 관점에서 원어민 수업준비와 복무에 대해 관내 장위초등학교 윤혜정 교장이 강의를 했으며, 코티쳐의 관점에서 장위초등학교 이선미 교사가 원어민교사와의 지도안 작성 및 수업기술 향상에 대해 강의를 했다. 마지막으로 원어민교사의 관점에서 정덕초등학교의 Robert Hardin 교사가 한국 문화 적응 사례 및 학교현장에서 원어민교사로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는 추석연휴 지나자 마자 모이는 연수라 내심 내키지 않았지만, 실질적인 사례를 전체 영어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수라 도움이 많이 됐다는 반응이다.
워크숍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각각 공개수업 및 분임토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성북 영어 워크숍 및 컨설팅을 통해 교육청 차원에서의 원어민에 대한 협력수업 및 복무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영어공교육 활성화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