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총장 유광찬)가 지난 23일 동아리 문화제를 열었다.
전주교대 제26대 무한동력 동아리연합회가 “동아리 랜드마크”를 타이틀로 동아리 홍보와 결속을 다지는 축제를 준비한 가운데 총 36개 동아리에서 그동안의 활동상을 학우들에게 선보였다.
철인 3종 경기, 다트게임, 보드게임 카페 등 문화제 기간 동안 아무 때나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과 도전 10곡, 푸드 파이터, 팔씨름 왕, 동아리 갓 탤런트 등 다채로운 본무대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팬하모니, 울림촌, 댄스매니아 등의 화려한 무대공연과 광주교대 동아리의 초청공연도 함께 볼 수 있다.
유광찬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생활의 낭만과 열정을 느끼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많은 학우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교대 동아리 문화제는 체육대회 행사와 함께 25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교대 제26대 무한동력 동아리연합회가 “동아리 랜드마크”를 타이틀로 동아리 홍보와 결속을 다지는 축제를 준비한 가운데 총 36개 동아리에서 그동안의 활동상을 학우들에게 선보였다.
철인 3종 경기, 다트게임, 보드게임 카페 등 문화제 기간 동안 아무 때나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과 도전 10곡, 푸드 파이터, 팔씨름 왕, 동아리 갓 탤런트 등 다채로운 본무대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팬하모니, 울림촌, 댄스매니아 등의 화려한 무대공연과 광주교대 동아리의 초청공연도 함께 볼 수 있다.
유광찬 총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생활의 낭만과 열정을 느끼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많은 학우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교대 동아리 문화제는 체육대회 행사와 함께 25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