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동중학교(교장 홍정애)는 24일(화) 1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제3차 학생자치법정을 개최했다.
학생자치법정 참여 인원 총30명이 각각 판사(3명), 검사(2명), 변호사(2명), 배심원(23명)의 역할을 맡아 과벌점학생 5명에 대해 판결을 진행한 이번 학생자치법정은 학생자치법정 우수사례를 일반화시키고자 컨설팅과 함께 열렸다.
인근의 전농중학교, 태릉중학교, 동대문중학교을 비롯해 서울의 각 지역에서 14개 학교 총 18명의 교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이뤄졌다.
학생자치법정 종료 후 컨설팅 시간 동안 참여 학교들의 평가와 질의가 있었으며, 전동중 생활인권부장교사의 답변을 통해 학생자치법정 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제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생자치법정의 일반화 및 성공적인 운영, 그리고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동중학교 / 이용기>
학생자치법정 참여 인원 총30명이 각각 판사(3명), 검사(2명), 변호사(2명), 배심원(23명)의 역할을 맡아 과벌점학생 5명에 대해 판결을 진행한 이번 학생자치법정은 학생자치법정 우수사례를 일반화시키고자 컨설팅과 함께 열렸다.
인근의 전농중학교, 태릉중학교, 동대문중학교을 비롯해 서울의 각 지역에서 14개 학교 총 18명의 교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이뤄졌다.
학생자치법정 종료 후 컨설팅 시간 동안 참여 학교들의 평가와 질의가 있었으며, 전동중 생활인권부장교사의 답변을 통해 학생자치법정 운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제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생자치법정의 일반화 및 성공적인 운영, 그리고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전동중학교 / 이용기>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