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덕인중학교(교장 서문옥) 3학년 박주용, 이기범 학생(지도교사 정지운)이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관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제 11회 전국 중·고등학생 우리역사바로알기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작은 ‘마지막까지 비워낸 삶, 청백리!’라는 제목으로 감사원이 정한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인 아곡 박수량 선생과 삼마태수로 알려진 지지당 송흠 선생을 주제로 4개월 동안의 현지답사와 방대한 양의 자료 조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박주용 학생은 “우리역사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 참 좋았고,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어떠한 꿈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고, 이기범 학생은 “선조님들이 걸어 온 자랑스러운 역사에 작은 부분이나마 꼭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목포덕인중 이지향 교감은 “독도영유권 문제, 풀리지 않는 과거사 등 역사 인식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는 지금,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스스로 관심을 갖고 다양하게 노력하며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교직원 명예기자 박철훈
이번 대회 수상작은 ‘마지막까지 비워낸 삶, 청백리!’라는 제목으로 감사원이 정한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인 아곡 박수량 선생과 삼마태수로 알려진 지지당 송흠 선생을 주제로 4개월 동안의 현지답사와 방대한 양의 자료 조사를 통해 만들어졌다.
박주용 학생은 “우리역사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어 참 좋았고, 도전에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어떠한 꿈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고, 이기범 학생은 “선조님들이 걸어 온 자랑스러운 역사에 작은 부분이나마 꼭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목포덕인중 이지향 교감은 “독도영유권 문제, 풀리지 않는 과거사 등 역사 인식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는 지금,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스스로 관심을 갖고 다양하게 노력하며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교직원 명예기자 박철훈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