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저고(교장 전상현)는 지난9월 27일(금) 19시 10분부터 백송문화관에서 ‘풀꽃과 놀다’ 의 저자 나태주 시인을 초청, 『학부모와 함께 만나는 책』행사를 운영했다.
대전관저고는 “비전∙사랑∙행복을 가꾸는 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2012년부터 자율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해 우수학교로 지정됐고,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교과중심 체험활동을 통한 교과 성취도 향상에 노력해 학력신장우수학교에 공모해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자율형 창의경영학교 운영 자율과제인『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과프로그램』의 행사로 각 교과마다 다양한 체험중심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학부모와 함께 만나는 책』행사는 국어교과가 중심이 돼 추진한 활동으로, 학생들이 책을 읽고 느낀점 및 작가와의 만남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등을 적어 공모 형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작은 시골 학교에서 버스와 자전거로 생활하며 주변에 있는 풀꽃과 자연을 가까이 하게 됐고, 특히 정년을 앞두고 암투병을 하며 죽음을 맞이했을 때 살아가도록 힘을 줬던 것이 풀꽃이었다고 한다.
나태주 시인은 어려움과 좌절이 닥쳤을 때 희망을 준 풀꽃에 대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희망으로 다가갔다. 43년간 초등학교 교직에 있다 지난 2007년에 정년퇴임을 하고 현재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전상현 교장은 “삶과 생활 주변의 사소한 것들을 진한 애정으로 바라본 ‘풀꽃과 놀다’라는 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며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과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구성원 모두가 함께 비전∙사랑∙행복을 가꾸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했다.
대전관저고는 “비전∙사랑∙행복을 가꾸는 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2012년부터 자율형 창의경영학교를 운영해 우수학교로 지정됐고, 다양한 동아리활동과 교과중심 체험활동을 통한 교과 성취도 향상에 노력해 학력신장우수학교에 공모해 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자율형 창의경영학교 운영 자율과제인『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과프로그램』의 행사로 각 교과마다 다양한 체험중심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학부모와 함께 만나는 책』행사는 국어교과가 중심이 돼 추진한 활동으로, 학생들이 책을 읽고 느낀점 및 작가와의 만남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등을 적어 공모 형식으로 신청서를 제출했다.
작은 시골 학교에서 버스와 자전거로 생활하며 주변에 있는 풀꽃과 자연을 가까이 하게 됐고, 특히 정년을 앞두고 암투병을 하며 죽음을 맞이했을 때 살아가도록 힘을 줬던 것이 풀꽃이었다고 한다.
나태주 시인은 어려움과 좌절이 닥쳤을 때 희망을 준 풀꽃에 대한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희망으로 다가갔다. 43년간 초등학교 교직에 있다 지난 2007년에 정년퇴임을 하고 현재 공주문화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전상현 교장은 “삶과 생활 주변의 사소한 것들을 진한 애정으로 바라본 ‘풀꽃과 놀다’라는 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살아가며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과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구성원 모두가 함께 비전∙사랑∙행복을 가꾸는 교육공동체가 되도록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