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남성 북경대 부속중학교 교직원 40여 명이 사단법인 한․중․일 친선교류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 지난 1일(화) 대전중학교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자매 결연을 맺고 교육 현장을 둘러보는 교류행사를 가졌다.
교류행사에서는 학교 소개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각종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문화행사로 보컬 밴드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학생 동아리 활동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영어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별 강연을 통해 양국 교육의 가장 큰 관심사 중의 하나인 영어교육에 대한 서로의 관심과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져 그동안 언론과 지면을 통해서 알고 있는 한국 교육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양국의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교원으로서 사명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중학교 송재홍 교장은 환영사에서 “중국의 교육 가족에게 우리학교를 소개하게 돼 큰 영광”이라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한국 교육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단법인 한․중․일 친선교류협회 오응준 이사장은 축사에서 “제 모교인 대전중학교로 모시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면서 “한국에서의 여러 일정 중에서 대전중학교 방문이 가장 보람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방문단의 이광우 이사장은 “말과 글로만 보고 들었던 한국의 교육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협회와 학교에 감사한다”면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의 교육 현안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했다.
교류행사에서는 학교 소개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각종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문화행사로 보컬 밴드와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여 학생 동아리 활동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서 ‘영어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별 강연을 통해 양국 교육의 가장 큰 관심사 중의 하나인 영어교육에 대한 서로의 관심과 의견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져 그동안 언론과 지면을 통해서 알고 있는 한국 교육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양국의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교원으로서 사명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중학교 송재홍 교장은 환영사에서 “중국의 교육 가족에게 우리학교를 소개하게 돼 큰 영광”이라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한국 교육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단법인 한․중․일 친선교류협회 오응준 이사장은 축사에서 “제 모교인 대전중학교로 모시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면서 “한국에서의 여러 일정 중에서 대전중학교 방문이 가장 보람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방문단의 이광우 이사장은 “말과 글로만 보고 들었던 한국의 교육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협회와 학교에 감사한다”면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의 교육 현안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