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2013-10-08(화) 02:24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고, 학생의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0. 8(화)에 금년도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 수학, 영어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수준별(A형, B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며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출제하여,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했다.

국어(A,B), 수학(A,B), 영어(A,B),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아랍어, 베트남어 제외)영역으로 평가하는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서울에서 265교 105천명(전국 1,852교 531천명)이 참여하며, 08:40부터 17:00까지(순시험시간 352분) 5교시에 걸쳐 실시된다.

성적처리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며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22(화) 이전에 제공할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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