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갑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4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권 교육 연수를 송림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장애인권 교육 연수는 초등 3개교, 중학교 6개교 등 모두 9개교에서 실시됐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장애인 인권과 관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고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관내 교사들이 참석하는 장애인권 연수는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인권침해의 사례를 알아보고 장애학생이 일반학교에서 동등한 참여의 기회를 가지며 차이가 존중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학교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편견을 알아보고 일반학생들과 다른 삶과 문화의 차이가 존중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표현을 경청하며 사회적 약자인 학생들과 연대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을 만드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장애 인권교육 연수를 실시하게 된 이유는 학교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고 동등한 권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장애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교사들에게 유익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장애인 인권과 관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고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관내 교사들이 참석하는 장애인권 연수는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인권침해의 사례를 알아보고 장애학생이 일반학교에서 동등한 참여의 기회를 가지며 차이가 존중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학교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편견을 알아보고 일반학생들과 다른 삶과 문화의 차이가 존중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표현을 경청하며 사회적 약자인 학생들과 연대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을 만드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강정환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장애 인권교육 연수를 실시하게 된 이유는 학교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인권이 침해되지 않고 동등한 권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앞으로 장애학생들의 인권을 위해 교사들에게 유익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