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 영재교육 관리자 연수

영재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안 필요성

2013-10-10(목) 11:30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8일 초등 영재교육 관리자 연수를 송도파크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동부 관내 전체 초등학교 교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모든 학교에 설치된 단위학교 영재학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신동찬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영재교육이 현 정부의 꿈과 끼를 신장시키는 행복교육과 방향을 함께하는 것임을 강조하고, 학생들이 갖고 있는 잠재성을 신장시키는 교육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행복해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해 영재교육이 필요하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과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지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연수의 시교육청 정두원 장학관이 진행한 “인천영재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안”은 관리자로서 알아야할 영재교육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 10년간 동부교육지원청은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과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강사진,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영재교육을 활발하게 추진했고, 앞으로 5년도 기초학력보장과 수월성교육을 균형 있게 지원하여 모든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쳐 행복해 지는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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