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디자인과학고(교장 남중현)는 14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2013 전국고등학생디자인공모전”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 상위 입상 모두를 휩쓸어 인천디자인 교육의 산실임을 입증했다.
대상(인천광역시장상)에 노약자를 위한 지팡이를 디자인한 나유정(18), 금상(인천광역시교육감상)은 미니믹서기를 디자인한 류채영(18), 은상(인천상공회의소 회장상)은 학생들을 위한 이어폰을 디자인한 한신지(16)학생이 수상했다.
또한 상위입상자를 다수 배출한 학교에 주어지는 우수디자인학교(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 금상과 지도교사 대상(인천광역시교육감상)에 신순영 지도교사가 수상해 디자인교육 특성화고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품디자인 동아리 학생들로 1학년 때 부터 아이디어스케치, 제품 모델링, 렌더링, 판넬 작업까지 체계적으로 디자인 기능을 배워 제품디자인의 실력을 향상시켜 왔다.
결과, 지난 9월30일부터 일주일동안 강원도에서 개최된 201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제품디자인 직종에서 류채영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순영 지도교사는 기능향상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새로운 경험을 위해 다양한 공모전에 참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자인안목을 높여 제품디자이너의 자질 함양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전했다.
부평디자인과학고 남중현 교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발상을 위한 다양한 공모전 참여와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해주고 예비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 뒷받침 하겠다 ”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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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품디자인 동아리 학생들로 1학년 때 부터 아이디어스케치, 제품 모델링, 렌더링, 판넬 작업까지 체계적으로 디자인 기능을 배워 제품디자인의 실력을 향상시켜 왔다.
결과, 지난 9월30일부터 일주일동안 강원도에서 개최된 201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제품디자인 직종에서 류채영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순영 지도교사는 기능향상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새로운 경험을 위해 다양한 공모전에 참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자인안목을 높여 제품디자이너의 자질 함양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전했다.
부평디자인과학고 남중현 교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발상을 위한 다양한 공모전 참여와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해주고 예비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 뒷받침 하겠다 ”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