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윤)은 17일 관내 초․중․고 교원 및 유관기관 단체장 15명으로 구성된 자살예방위기관리위원회 제2차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4일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상담교사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 생명존중교육에 이어 학교현장에서 자살 위기개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방안모색과 지역사회 연계한 안전망 구축으로 자살위기관리시스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동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고 아동청소년 자살이 가족 뿐 만 아니라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파괴적이므로 어린 시기부터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박은진(고양시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아동청소년의 고민,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주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참석한 위원 모두는 위기개입의 구체적인 방법과 자살기도 및 자살 고위험 학생지도를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으며 학교현장 지원에 수고를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4일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상담교사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 생명존중교육에 이어 학교현장에서 자살 위기개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방안모색과 지역사회 연계한 안전망 구축으로 자살위기관리시스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동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고 아동청소년 자살이 가족 뿐 만 아니라 주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파괴적이므로 어린 시기부터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박은진(고양시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아동청소년의 고민,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주고 정서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또한 참석한 위원 모두는 위기개입의 구체적인 방법과 자살기도 및 자살 고위험 학생지도를 위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으며 학교현장 지원에 수고를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