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부터 매월 1회씩 장애,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장애-비장애 친구 되는 신나는 토요일’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10월에는 현장체험학습으로 배따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활동에 참여해 서로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돕고 비장애 학생의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된 사업으로,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1:1로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및 학생 간 상호작용을 증진할 수 있는 특기 ․ 적성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배따기 현장체험학습 토요프로그램은 장애학생, 비장애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화산농원으로 배를 따러가는 활동으로 꾸며졌다.
‘배따기 체험’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은 배를 따는 방법과 더불어 농장 주변의 밤나무, 호두나무 등 다양한 나무 열매를 주워 보는 활동을 했으며, 농장에 있는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을 했다.
이 날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오니 너무 재미있다. 또 직접 배를 따서 먹으니 집에서 엄마가 깎아주는 배보다 훨씬 더 달고 맛있다. 많이 따서 집에 가져가 자랑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전봉식 과장은 “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토요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우정을 쌓고 편견을 없애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은 외부로 나가 함께 배따기 체험을 해서 그런지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호응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편성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활동에 참여해 서로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돕고 비장애 학생의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된 사업으로,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1:1로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및 학생 간 상호작용을 증진할 수 있는 특기 ․ 적성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배따기 현장체험학습 토요프로그램은 장애학생, 비장애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화산농원으로 배를 따러가는 활동으로 꾸며졌다.
‘배따기 체험’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은 배를 따는 방법과 더불어 농장 주변의 밤나무, 호두나무 등 다양한 나무 열매를 주워 보는 활동을 했으며, 농장에 있는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을 했다.
이 날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오니 너무 재미있다. 또 직접 배를 따서 먹으니 집에서 엄마가 깎아주는 배보다 훨씬 더 달고 맛있다. 많이 따서 집에 가져가 자랑하고 싶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전봉식 과장은 “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토요프로그램은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우정을 쌓고 편견을 없애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은 외부로 나가 함께 배따기 체험을 해서 그런지 학생 및 학부모들의 호응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도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편성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