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기구 공동 ICT 심포지엄(주최 교육부)에 참가한 아․태, 아프리카, 중남미 등 22개 개도국의 교육정보화 부문 고위급 정책개발자 30여명이 23일 한국의 스마트교육 현장 참관하기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관내 서울원신초등학교(교장 이성남)를 방문했다.
해외방문자들은 서울원신초등학교의 스마트스쿨 구축 및 운영 현황을 소개 받고 이어서 스마트교실에서 진행되는 5학년 수업을 참관했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Wemarket을 개설하고 자신들이 판매할 상품의 판매전략을 수립한 것을 바탕으로 당일 운동장에 개설된 「알뜰장터」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수업이 끝나고 지도교사(유태호)와 학생들과의 가진 질의·응답시간에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자신들의 온라인 마켓을 실제 생활에서 검증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구조화해 적극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하면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원신초등학교는 이날 열린 알뜰시장의 수익금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었으며, 해외에서 방문한 정책개발자들도 알뜰시장에서 학생들의 물건을 구매해 아프리카 학생들을 돕는 운동에도 같이 동참했다.
한편 서울원신초등학교는 앞으로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스마트기기를 확충하고 모든 교과에서 스마트 수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방문자들은 서울원신초등학교의 스마트스쿨 구축 및 운영 현황을 소개 받고 이어서 스마트교실에서 진행되는 5학년 수업을 참관했다.
이날 수업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Wemarket을 개설하고 자신들이 판매할 상품의 판매전략을 수립한 것을 바탕으로 당일 운동장에 개설된 「알뜰장터」에서 물품을 판매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수업이 끝나고 지도교사(유태호)와 학생들과의 가진 질의·응답시간에 학생들이 협업을 통해 자신들의 온라인 마켓을 실제 생활에서 검증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구조화해 적극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하면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원신초등학교는 이날 열린 알뜰시장의 수익금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었으며, 해외에서 방문한 정책개발자들도 알뜰시장에서 학생들의 물건을 구매해 아프리카 학생들을 돕는 운동에도 같이 동참했다.
한편 서울원신초등학교는 앞으로 미래사회에서 요구되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스마트기기를 확충하고 모든 교과에서 스마트 수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