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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문학기행은 지난 7월 13일, 홍성의 만해 한용운 생가와 안면도를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아침 7시 반에 출발해 당일로 강릉의 오죽헌, 허난설헌 생가, 경포대를 다녀 온 것이다.
허난설헌 생가에서는 해설사의 강의를 들으며 조선시대의 두 여인,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의 삶을 비교하는 시간도 가져보고 솔숲에서 시쓰기 대회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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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중학교 / 김미숙>
편집팀 hyun@schooli.kr
1학기 문학기행은 지난 7월 13일, 홍성의 만해 한용운 생가와 안면도를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아침 7시 반에 출발해 당일로 강릉의 오죽헌, 허난설헌 생가, 경포대를 다녀 온 것이다. 허난설헌 생가에서는 해설사의 강의를 들으며 조선시대의 두 여인,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의 삶을 비교하는 시간도 가져보고 솔숲에서 시쓰기 대회 시간도 가졌다.
<신화중학교 / 김미숙>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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