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진엽)는 25일(금) 청소년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안보현장 &현충시설 탐방을 1, 2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주관한 행사로 6.25 참전 유공자 22명과 함께 임진각지구 전적비,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파주 통일공원에 있는 육탄10용사 충용탑, 소위 김만술 상 탐방 등 6.25 전적지 순례를 했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들이 학생들에게 전쟁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줘 청소년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한 좋은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난극복의 현장 체험을 통해 우리의 안보현실을 바로 알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호국보훈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운 좋은 체험학습이었다.
대신고는 서울북부보훈지청으로 부터 ‘2013년도 나라사랑 실천학교’로 지정돼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키우기 위해 월별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감성을 키우기 위해 "나라사랑 나의 주장 발표대회" 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혓다.
<대신고등학교 / 전건호>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주관한 행사로 6.25 참전 유공자 22명과 함께 임진각지구 전적비, 제3땅굴, 도라전망대, 도라산역, 파주 통일공원에 있는 육탄10용사 충용탑, 소위 김만술 상 탐방 등 6.25 전적지 순례를 했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들이 학생들에게 전쟁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줘 청소년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한 좋은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난극복의 현장 체험을 통해 우리의 안보현실을 바로 알고,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호국보훈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키운 좋은 체험학습이었다.
대신고는 서울북부보훈지청으로 부터 ‘2013년도 나라사랑 실천학교’로 지정돼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키우기 위해 월별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국가에 대한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감성을 키우기 위해 "나라사랑 나의 주장 발표대회" 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혓다.
<대신고등학교 / 전건호>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