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생이 시화를 전시하고 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으로 행사 기간 중에 보여준 풍성한 시화 전시와 시낭송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오랜만에 맑은 서정의 세계에 빠질 수 있었다
|
강연이 끝나고 학생 세 팀이 나와 전날 시낭송 대회에서 입상한 기량을 다시한번 보여줬다.
이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 김단혜 시인은 “문학을 통해 마음이 풍성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은정 학생(3학년)은 "도서관에서 작가를 만나서 행복하고, 시 세계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고 느낌을 전했다.
<성보정보고등학교 현종헌>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