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교육공동체 한길학교(교장 박영희)에 지난 24일 특별한 친구가 찾아왔다.
바로 안성시 보개면 기업인 협의회(회장 정현채)관계자 들이다. 이 협의회는 안성의 유일무이한 특수학교이자, 국내 최초의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의 지난 2년간의 놀라운 행적을 보고 감동을 받아 자발적으로 자매결연을 하고자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길학교 한창섭 이사장과 박영희 교장을 비롯한 한길학교 전 교직원과 안성시 보개면 기업인 협의회 정현채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약 15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줬다.
한길학교는 지난 2012년 개교 이래 지역의 많은 도움을 받고 성장했다. 교내 운동장 잔디 및 나무 식재부터 도서, 승합차, 도자기 전기 가마 그리고 커피머신기 까지 수많은 직업교육기자재를 지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종 사업체에서 한길학교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에 적극적으로 도와 줬다.
한길학교가 취업률 50%(2013년 10월 현재, 전공과 학생 대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은 결코 한길학교만의 노력으로는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날 지역 기업인 협의회와 자매결연을 포함한 각종 사업체, 대학, 관공서와 MOU를 통한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한길학교 김원형>
바로 안성시 보개면 기업인 협의회(회장 정현채)관계자 들이다. 이 협의회는 안성의 유일무이한 특수학교이자, 국내 최초의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의 지난 2년간의 놀라운 행적을 보고 감동을 받아 자발적으로 자매결연을 하고자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길학교 한창섭 이사장과 박영희 교장을 비롯한 한길학교 전 교직원과 안성시 보개면 기업인 협의회 정현채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약 15명이 함께 자리를 빛내줬다.
한길학교는 지난 2012년 개교 이래 지역의 많은 도움을 받고 성장했다. 교내 운동장 잔디 및 나무 식재부터 도서, 승합차, 도자기 전기 가마 그리고 커피머신기 까지 수많은 직업교육기자재를 지원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각종 사업체에서 한길학교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에 적극적으로 도와 줬다.
한길학교가 취업률 50%(2013년 10월 현재, 전공과 학생 대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은 결코 한길학교만의 노력으로는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날 지역 기업인 협의회와 자매결연을 포함한 각종 사업체, 대학, 관공서와 MOU를 통한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한길학교 김원형>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