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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화 지도교사는 “우연히 TV에서 중학생들이 북을 치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학교생활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세로토닌드럼클럽을 창단하게 됐고 16명의 학생이 3년간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한 교육과정의 결과물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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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지금도 중학교 시기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순화 활동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정신문화 확립을 위한 세라토닌드럼클럽과 같은 동아리를 더 많이 확대, 육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평중학교 송현숙>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