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고(교장 정석화)는 지난 25일, 총 356편이 참가한 제3회 독도사랑 미니북 콘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주최로 초,중,고등부를 개인부문, 공동부문, 단체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구미여고는 단체(기관)부문에서 최우수상, 공동부문에서 1학년 송은아, 이재영 학생이 최우수상, 황지원, 김의정, 신예담, 강다연 학생이 우수상, 조지현, 강소현, 윤미영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분에서는 이현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3개 부문 중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1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형식의 책자로 평소 구미여고 학생들의 독도사랑 정신을 나타내는 미니북인데 교내 대회를 거쳐 본 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남다른 열정으로 박사과정까지 수료한 최창우 지도교사는 현재 지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외에도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전국 고등학생 지리사진 콘테스트 등에서 수차례 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도록 학생들을 지도한 바 있다.
이 대회는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주최로 초,중,고등부를 개인부문, 공동부문, 단체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구미여고는 단체(기관)부문에서 최우수상, 공동부문에서 1학년 송은아, 이재영 학생이 최우수상, 황지원, 김의정, 신예담, 강다연 학생이 우수상, 조지현, 강소현, 윤미영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분에서는 이현지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3개 부문 중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1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형식의 책자로 평소 구미여고 학생들의 독도사랑 정신을 나타내는 미니북인데 교내 대회를 거쳐 본 대회에 출품하게 됐다.
남다른 열정으로 박사과정까지 수료한 최창우 지도교사는 현재 지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외에도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전국 고등학생 지리사진 콘테스트 등에서 수차례 대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도록 학생들을 지도한 바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