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에서는 6개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난 10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하여 내년 6월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위 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부의 토요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현재 직업체험 위주의 “꿈으로 나를 디자인하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찾아보고 요리도 직접 해보는 “토요 뻔뻔(fus&fun)스쿨”,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를 알아가는 “토요패밀리스쿨-경제놀이터”, 뮤지컬 공연 만들기 프로그램인 “꿈을 노래하는 나는 주인공”,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한 “역사꾸러미- 우리는 하나예요”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토요패밀리스쿨-생태놀이터”는 내년 봄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예술·진로체험·경제·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주말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로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할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의 전면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길어진 토요일을 집이나 학원에서 무료하게 보내기보다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웠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깨우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운영을 시작했고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차원 더 진화․발전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으로 토요학교를 학생들의 새로운 토요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위 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부의 토요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현재 직업체험 위주의 “꿈으로 나를 디자인하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찾아보고 요리도 직접 해보는 “토요 뻔뻔(fus&fun)스쿨”, 체험활동을 통해 경제를 알아가는 “토요패밀리스쿨-경제놀이터”, 뮤지컬 공연 만들기 프로그램인 “꿈을 노래하는 나는 주인공”,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한 “역사꾸러미- 우리는 하나예요”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토요패밀리스쿨-생태놀이터”는 내년 봄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예술·진로체험·경제·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주말 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로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할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의 전면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길어진 토요일을 집이나 학원에서 무료하게 보내기보다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웠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 밖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깨우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운영을 시작했고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차원 더 진화․발전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으로 토요학교를 학생들의 새로운 토요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