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이상목)주관으로 제4회 인천광역시학생천체관측대회가 지난 10월 30일 인천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됐다.
21세기 우주시대를 대비한 천문우주과학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목적으로 열리는 본 대회는 올해 9월 중순 예선에 참가한 초중고교 147개 학교 294명 중 72명이 최종 선발돼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천체관측의 기본 도구인 천체망원경의 분해․조립 등 조작능력을 먼저 확인하고, 야간에는 직접 자신의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과 성단, 은하 등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등위를 결정하는 대회에 참가 했다기보다 맑고 탁 트인 하늘 아래로 소풍 온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상목 원장은 환영사에서“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즐기며 일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밤하늘이지만 여러분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에 매료되어 과학을 즐긴다면 우리나라의 우주과학은 점점 밝아질 것”이라며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회 최종 결과는 11월 7일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21세기 우주시대를 대비한 천문우주과학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목적으로 열리는 본 대회는 올해 9월 중순 예선에 참가한 초중고교 147개 학교 294명 중 72명이 최종 선발돼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천체관측의 기본 도구인 천체망원경의 분해․조립 등 조작능력을 먼저 확인하고, 야간에는 직접 자신의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과 성단, 은하 등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등위를 결정하는 대회에 참가 했다기보다 맑고 탁 트인 하늘 아래로 소풍 온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상목 원장은 환영사에서“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는 사람은 즐기며 일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밤하늘이지만 여러분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에 매료되어 과학을 즐긴다면 우리나라의 우주과학은 점점 밝아질 것”이라며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대회 최종 결과는 11월 7일 인천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최두희 v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