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의식을 고취시키고 불법복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PC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평소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오던 프리웨어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로, 대부분 사용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 쉽지만 공공기관에는 제한적인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소프트웨어는 기관에서 구매 후 사용하도록 돼 있는데, 이번 점검을 통해 소프트웨어 저작권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부정 복제물의 사용 근절에도 일조할 것으로 본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을 생활화 하여 소프트웨어 선진교육지원청으로 불법소프트웨어 사용 0%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평소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해 오던 프리웨어 등과 같은 소프트웨어로, 대부분 사용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설치하여 사용하기 쉽지만 공공기관에는 제한적인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또한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소프트웨어는 기관에서 구매 후 사용하도록 돼 있는데, 이번 점검을 통해 소프트웨어 저작권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부정 복제물의 사용 근절에도 일조할 것으로 본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을 생활화 하여 소프트웨어 선진교육지원청으로 불법소프트웨어 사용 0%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