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전원학교 경남고성 회화중학교(교장 정기조)는 지난 8일 지역 사회 일터에서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가는 일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 관내 9개, 창원시 1곳의 직장 및 일터의 협조를 받아 직업인 멘토와 인터뷰, 일터의 분위기 및 규칙 파악, 단순 업무 체험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현장 직업 체험 교육으로 며칠 전 기말고사를 마친 중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전에 학생들에게 체험 장소 희망을 받아 초등학교, 어린이집, 도서관, 동물병원, 은행, 경찰서, 제과점, 병원 등으로 2-4명씩 분산해 따로 배치함으로써 단순 견학이 아닌 실질적인 진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학부모 진로코치가 함께 참가해 학생들을 이끌고 인솔교사를 도우는 모습에서 바람직한 학부모 학교 참여가 이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다.
일터 멘토로 참여한 요양보호사 양 모씨는“지역 주민으로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생각에 무척 보람됐고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 관내 9개, 창원시 1곳의 직장 및 일터의 협조를 받아 직업인 멘토와 인터뷰, 일터의 분위기 및 규칙 파악, 단순 업무 체험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현장 직업 체험 교육으로 며칠 전 기말고사를 마친 중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전에 학생들에게 체험 장소 희망을 받아 초등학교, 어린이집, 도서관, 동물병원, 은행, 경찰서, 제과점, 병원 등으로 2-4명씩 분산해 따로 배치함으로써 단순 견학이 아닌 실질적인 진로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학부모 진로코치가 함께 참가해 학생들을 이끌고 인솔교사를 도우는 모습에서 바람직한 학부모 학교 참여가 이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다.
일터 멘토로 참여한 요양보호사 양 모씨는“지역 주민으로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는 생각에 무척 보람됐고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