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오는16일 원주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형성을 위해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걷기대회」를 연다.
온라인과 팩스를 통한 사전 접수자만 1,600명이 넘어, 행사 당일에는 2,000명 가까운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1천명의 참석 인원을 예상했던 도교육청은 배번표, 완보증 등 지급품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참가자들은 16일 오전 10시에 출발식을 갖고, 10시 30분 원주 ‘따뚜공연장’을 출발해 원주 시내 5km 코스를 걸을 예정이며,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약속에 학생과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
출발 전에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참가자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을 정하는 시간을 두어 학생, 교사, 학부모들의 진지한 고민과 다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환 지점(단구동 근린공원)에서는 강원학생참여단 학생들이 ‘사랑의 약속나무 만들기’,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사랑을 외치다’, ‘프리허그'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걷기대회에 재미를 더해줄 계획이다.
더불어, 걷기대회가 끝나는 12시부터는 원주 따뚜공연장과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원주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하는 동아리 공연 및 전통놀이 마당이 열려 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날 걷기대회는 대한걷기연맹이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사 일체를 주관하며, 원주경찰서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원주시보건소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협력해 운영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출발식에서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훈데르트 바서’의 말을 예로 들며, “이번 걷기대회는 인권과 상호 존중에 바탕한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에는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과, 원창묵 원주시장이 시작부터 함께 하며,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약속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팩스를 통한 사전 접수자만 1,600명이 넘어, 행사 당일에는 2,000명 가까운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1천명의 참석 인원을 예상했던 도교육청은 배번표, 완보증 등 지급품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
참가자들은 16일 오전 10시에 출발식을 갖고, 10시 30분 원주 ‘따뚜공연장’을 출발해 원주 시내 5km 코스를 걸을 예정이며,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약속에 학생과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
출발 전에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참가자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을 정하는 시간을 두어 학생, 교사, 학부모들의 진지한 고민과 다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반환 지점(단구동 근린공원)에서는 강원학생참여단 학생들이 ‘사랑의 약속나무 만들기’,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사랑을 외치다’, ‘프리허그'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걷기대회에 재미를 더해줄 계획이다.
더불어, 걷기대회가 끝나는 12시부터는 원주 따뚜공연장과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원주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하는 동아리 공연 및 전통놀이 마당이 열려 청소년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날 걷기대회는 대한걷기연맹이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행사 일체를 주관하며, 원주경찰서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원주시보건소에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협력해 운영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출발식에서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훈데르트 바서’의 말을 예로 들며, “이번 걷기대회는 인권과 상호 존중에 바탕한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에는 민병희 강원도교육감과, 원창묵 원주시장이 시작부터 함께 하며,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약속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