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 동아리 ‘에코씽씽’은 지난 6일(수) 제2회 무지개예술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많은 장애학생들이 참가했다.
메아리학교 에코씽씽은 메아리학교를 뜻하는 ‘Echo’와 줄넘기가 돌아가는 소리 ‘씽씽’을 결합한 음악줄넘기 동아리부이다. 2006년에 결성해 지난 2011년 전국평생학습축제 장애인동아리 경연대회 대상, 중등학생 종합학예발표대회 최우수상,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우수상 등 각종 대회에서 유수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메아리학교 에코씽씽은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도교사 박정리, 정지영은 방과후 틈틈이 학생들에게 열의를 갖고 지도했다.
이번 대회 수상 으로 상금 1백만원과 대구 미래대학교 재학 기간 중 등록금 전액 면제 장학증서 2장을 받게 된다.
여러 가지 줄넘기 동작을 익혀 음악에 맞춰 다양한 줄넘기 동작을 하는 음 악줄넘기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단련과 협동심을 기르며, 이번 수 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메아리학교 에코씽씽은 메아리학교를 뜻하는 ‘Echo’와 줄넘기가 돌아가는 소리 ‘씽씽’을 결합한 음악줄넘기 동아리부이다. 2006년에 결성해 지난 2011년 전국평생학습축제 장애인동아리 경연대회 대상, 중등학생 종합학예발표대회 최우수상,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우수상 등 각종 대회에서 유수한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메아리학교 에코씽씽은 10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도교사 박정리, 정지영은 방과후 틈틈이 학생들에게 열의를 갖고 지도했다.
이번 대회 수상 으로 상금 1백만원과 대구 미래대학교 재학 기간 중 등록금 전액 면제 장학증서 2장을 받게 된다.
여러 가지 줄넘기 동작을 익혀 음악에 맞춰 다양한 줄넘기 동작을 하는 음 악줄넘기 동아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단련과 협동심을 기르며, 이번 수 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