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 예술영재교육원은 지난 13일(수) 지도교사 7명, 음악, 미술영재 학생 38명이 인천시 중구 송학동 소재 그린힐 요양원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예술영재교육원에서 받은 교육적 혜택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게 재능을 기부해 사랑, 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가슴으로 전하는 따뜻한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했다.
미술영재들은 초상화를 그려드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그림을 그려 완성된 작품을 액자에 넣어 선물하고, 음악영재들은 성악 앙상블, 해금 독주, 관현악 앙상블, 핸드벨 앙상블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를 진행해 갈채를 받았다.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미술영재와 함께 하는 미술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초상화와 미술작품을 받으시고 흐뭇해 하고, 음악영재들이 준비한 음악회를 관람하면서 손자, 손녀들을 떠올리며 감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참여한 예술영재교육원 김은미 부원장은 “배려가 필요한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성 있는 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예술영재교육원에서 받은 교육적 혜택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게 재능을 기부해 사랑, 봉사, 나눔을 실천하고, 가슴으로 전하는 따뜻한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했다.
미술영재들은 초상화를 그려드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그림을 그려 완성된 작품을 액자에 넣어 선물하고, 음악영재들은 성악 앙상블, 해금 독주, 관현악 앙상블, 핸드벨 앙상블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를 진행해 갈채를 받았다.
요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미술영재와 함께 하는 미술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초상화와 미술작품을 받으시고 흐뭇해 하고, 음악영재들이 준비한 음악회를 관람하면서 손자, 손녀들을 떠올리며 감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께 참여한 예술영재교육원 김은미 부원장은 “배려가 필요한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성 있는 봉사의 의미를 깨닫고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