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학동아리 활동을 통해 탐구한 결과를 상호 교류하며 수학적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전주기전여고에서 학생 수학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운영된 중․고등학교 24개 동아리가 모여 전북 학생 탐구 수학동아리 학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수학교육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동아리별 발표 주제를 선정해 탐구한 결과를 학생이 주도해 발표 및 전시하도록 함으로써 열린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제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각 학교 동아리에서는 연구 주제를 정하고, 해당 자료를 수집·분석·종합하거나 구조물을 제작·시험해보면서 그 결과에 대해 서로 토론함으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교과와 관련지어 탐구하는 활동을 계속해왔다.
전주기전여고 동아리 지도교사는 “도교육청의 지원금으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교구와 서적 및 준비물을 구입할 수 있었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탐구과제를 정한 후 여러 차례 프리젠테이션과 작품 시연으로 발표의 깊이를 더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수학 탐구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동아리 지원 사업을 꾸준히 할 계획이며, 각 학교 동아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구 과제를 발표·토론함으로써 수학적 경험을 공유하고, 교사들이 동아리 운영의 장점을 나눌 수 있는 금번 학술제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전주기전여고에서 학생 수학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운영된 중․고등학교 24개 동아리가 모여 전북 학생 탐구 수학동아리 학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수학교육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동아리별 발표 주제를 선정해 탐구한 결과를 학생이 주도해 발표 및 전시하도록 함으로써 열린 사고력을 기르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제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각 학교 동아리에서는 연구 주제를 정하고, 해당 자료를 수집·분석·종합하거나 구조물을 제작·시험해보면서 그 결과에 대해 서로 토론함으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교과와 관련지어 탐구하는 활동을 계속해왔다.
전주기전여고 동아리 지도교사는 “도교육청의 지원금으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교구와 서적 및 준비물을 구입할 수 있었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탐구과제를 정한 후 여러 차례 프리젠테이션과 작품 시연으로 발표의 깊이를 더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수학 탐구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동아리 지원 사업을 꾸준히 할 계획이며, 각 학교 동아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연구 과제를 발표·토론함으로써 수학적 경험을 공유하고, 교사들이 동아리 운영의 장점을 나눌 수 있는 금번 학술제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