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도초등학교(교장 박성진)는 20일(수) 인천장도초등학교 5층 문화관에서 교육부 요청 인천광역시 교육청 지정(2012.03.01.~2014.02.28.)탈북학생이해교육정책추진학교 초·중·고 합동보고회를 실시했다.
탈북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활동하는 인천장도초등학교 밴드부의 아리랑 연주와 신나는 모둠북 동아리의 연주로 이번 행사를 시작했다.
이 후, 연극동아리의 탈북학생들 실태를 담은 연극을 포함한 “행복 찾기 HAHAHA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탈북·일반학생들의 긍정적 관계맺기 ”에 대한 운영결과보고를 했고, 일반학생과 탈북학생의 상호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보여 줬다.
이어서 인천논현중학교에서 “개인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탈북학생의 자존감 향상”에 대해 운영결과보고가 있었으며, 이를 통해 탈북학생들이 중학교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개별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탈북학생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인천논현고등학교의 “탈북고동학생「하나새날 프로그램」운영을 통한 성공진학과 통일리더십 함양 방안”에 대한 운영결과보고가 있었다. 사회의 진출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진 교육부 학생복지정책과 교육연구사는“연구 결과발표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탈북학생들에게 심리적 지지자가 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 했다.
경상남도 자여초등학교 송준일 교감은 “탈북학생과 일반학생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교육활동을 하시느라 고생했고, 연구학교를 마친 후에도 탈북학생과 일반학생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탈북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활동하는 인천장도초등학교 밴드부의 아리랑 연주와 신나는 모둠북 동아리의 연주로 이번 행사를 시작했다.
이 후, 연극동아리의 탈북학생들 실태를 담은 연극을 포함한 “행복 찾기 HAHAHA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탈북·일반학생들의 긍정적 관계맺기 ”에 대한 운영결과보고를 했고, 일반학생과 탈북학생의 상호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보여 줬다.
이어서 인천논현중학교에서 “개인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탈북학생의 자존감 향상”에 대해 운영결과보고가 있었으며, 이를 통해 탈북학생들이 중학교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개별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탈북학생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인천논현고등학교의 “탈북고동학생「하나새날 프로그램」운영을 통한 성공진학과 통일리더십 함양 방안”에 대한 운영결과보고가 있었다. 사회의 진출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진 교육부 학생복지정책과 교육연구사는“연구 결과발표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탈북학생들에게 심리적 지지자가 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 했다.
경상남도 자여초등학교 송준일 교감은 “탈북학생과 일반학생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교육활동을 하시느라 고생했고, 연구학교를 마친 후에도 탈북학생과 일반학생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