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창배)은 총 11개의 교육지원청 대표 선수가 지난 8일(금)과 9일(토), 목동운동장과 서울체고에서 열린 제30회 교육감기 초․중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으로 육상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이 었으나,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1개교에 전임코치를 배정하며 환경을 마련해 줬다. 각 교육청에 초등 1교, 중학교 1교에 배정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본청의 지원이 큼을 알 수 있다. 이는 남부교육지원청이 기초 종목인 육상에 열악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2012학년도에 종합 7위를 했는 데, 사실상 꼴지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다. 학교수와 학생수가 훨씬 작은 지역청이 뒷 순위에 있기 때문이다. 학교스포츠활성화 지원단이 조직돼 지속적으로 지원을 한 교육청의 지원과 육상부가 있는 영원초(교장 임한섭), 영문초(교장 한철수), 개봉초(교장 김무선), 영림중(교장 박수찬)의 활약과 모든 학교의 노력으로 2013학년도에는 종합 준우승의 결과를 일궈 냈다.
육상은 기초종목이다. 때와 장소에 구애됨이 지극히 적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대회를 통해 학생과 지도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기회로 남부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은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늘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으로 육상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이 었으나,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지원으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1개교에 전임코치를 배정하며 환경을 마련해 줬다. 각 교육청에 초등 1교, 중학교 1교에 배정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본청의 지원이 큼을 알 수 있다. 이는 남부교육지원청이 기초 종목인 육상에 열악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2012학년도에 종합 7위를 했는 데, 사실상 꼴지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다. 학교수와 학생수가 훨씬 작은 지역청이 뒷 순위에 있기 때문이다. 학교스포츠활성화 지원단이 조직돼 지속적으로 지원을 한 교육청의 지원과 육상부가 있는 영원초(교장 임한섭), 영문초(교장 한철수), 개봉초(교장 김무선), 영림중(교장 박수찬)의 활약과 모든 학교의 노력으로 2013학년도에는 종합 준우승의 결과를 일궈 냈다.
육상은 기초종목이다. 때와 장소에 구애됨이 지극히 적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대회를 통해 학생과 지도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기회로 남부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은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늘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