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한 학교, 혁신교육의 미래를 말하다

2013-11-22(금) 12:17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수근)은 21일(목) 관내 초․중․고 학교장 64명을 대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 혁신교육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3 하반기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수근 교육장은 “혁신학교 시즌Ⅱ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적극적 참여에 의한 소통과 공감의 새로운 학교문화를 형성하고, 이러한 교육문화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학교장의 역할이 중추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번 학교장 워크숍에서는 강치원 율곡교육연수원장의 ‘교육공동체간 의사소통체제 수립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고, 민주적 자치공동체․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장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교육부 국제국립교육원 박희덕 연구사의 ‘단소와 건강관리’라는 주제의 강의 및 단소 연주의 실제를 중심으로 한 연수가 진행됐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혁신학교 일반화 정착을 위해 교육의 주체인 교사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과 교육과정 및 수업 중심의 지원을 통해 변화되어가는 학교를 선도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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