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 대서초등학교(교장 장관웅) 농악부는 제 39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내년에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전교생 49명의 소규모 학교인 대서초등학교는 2학년부터 6학년까지 40명의 농악부(지도교사 천경자, 방과후강사 황재중)를 조직해 매주 월요일 7-8교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연습을 해온 결과이다.
대서초등학교는 꿈꾸는 학교 도서관을 꾸준하게 운영해 작년에는 제2회 학교독서교육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고흥교육 3심(효심, 인심, 뚝심) 교육을 꾸준하게 실천해왔다.
운영위원장 백종덕은 “장관웅교장은 학교경영을 아동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직원의 래프팅리더를 중요시하며 학부모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배려하는 교장선생님”이라고 말했다.
대서면 기관장은 이같은 소식을 듣고 아동들의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서초등학교 교무행정사 신주희>
전교생 49명의 소규모 학교인 대서초등학교는 2학년부터 6학년까지 40명의 농악부(지도교사 천경자, 방과후강사 황재중)를 조직해 매주 월요일 7-8교시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연습을 해온 결과이다.
대서초등학교는 꿈꾸는 학교 도서관을 꾸준하게 운영해 작년에는 제2회 학교독서교육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고흥교육 3심(효심, 인심, 뚝심) 교육을 꾸준하게 실천해왔다.
운영위원장 백종덕은 “장관웅교장은 학교경영을 아동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직원의 래프팅리더를 중요시하며 학부모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배려하는 교장선생님”이라고 말했다.
대서면 기관장은 이같은 소식을 듣고 아동들의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서초등학교 교무행정사 신주희>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