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 Wee 센터는 지난 22일(금), 품행문제, 분노조절 등 학교생활부적응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여 현장지도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관내 초, 중학교 교사 23명을 대상으로 품행장애 아동·청소년의 이해를 위한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득권 임상심리전문가(인천 북부 Wee 센터)가 품행장애 학생의 효과적인 이해와 대처를 주제로 다소 반항적이거나 충동적인 아이들의 임상적 특징, 증상경과 등을 일선 교사 및 전문상담(교)사가 익혀, 실제적으로 개입해볼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품행문제를 지닌 대다수의 학생들이 좌절에 대한 인내심이 부족해 충동적으로 행동한다는 점에서, 생각, 감정, 행동에 대한 자각능력을 키워 공격행동을 줄이는데 초점을 뒀다.
아울러, 실제 및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교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가·피해 아동의 이해를 도왔고, 현실적인 개입방법들을 함께 모색하고, 학교부적응 사례를 진단하고 치료하기에 앞서, 학생 스스로 자기감정을 적응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끔 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같이 알아봤다.
앞으로도 인천 북부 Wee 센터는 학생들의 적응 및 문제행동예방과 관련해, 일선 교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득권 임상심리전문가(인천 북부 Wee 센터)가 품행장애 학생의 효과적인 이해와 대처를 주제로 다소 반항적이거나 충동적인 아이들의 임상적 특징, 증상경과 등을 일선 교사 및 전문상담(교)사가 익혀, 실제적으로 개입해볼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품행문제를 지닌 대다수의 학생들이 좌절에 대한 인내심이 부족해 충동적으로 행동한다는 점에서, 생각, 감정, 행동에 대한 자각능력을 키워 공격행동을 줄이는데 초점을 뒀다.
아울러, 실제 및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교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가·피해 아동의 이해를 도왔고, 현실적인 개입방법들을 함께 모색하고, 학교부적응 사례를 진단하고 치료하기에 앞서, 학생 스스로 자기감정을 적응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끔 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같이 알아봤다.
앞으로도 인천 북부 Wee 센터는 학생들의 적응 및 문제행동예방과 관련해, 일선 교사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