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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취업․창업 캠프는 상서고 동아리가 함께 하는 동아리 창업관과 조리과 졸업작품전도 열어 다양한 정보 및 볼거리와 더불어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여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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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서 취업․창업 캠프는 이력서․자기소개서․진로 상담, 이미지메이킹 상담, 해외 취업 상담, 창업 상담, 모의면접 콘테스트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특히 창업 상담과 취업 상담에는 상서고 협약기관인 소상공인진흥원과 대구서부고용센터에서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의 창업 계획에 따라 실제 모의 창업을 해보는 동아리 창업관은 상서고 5개 학과별로 창업관을 만들어 진행됐다.
조리과 창업관 레스토랑‘한맛’(대표: 조리과 2년 육은영 양), 베이커리과 창업관 케익전문점‘Sweet Joe’(대표: 조리과 2년 배성은 양), 관광과 창업관 로스팅부터 추출까지 직접 할 수 있는 ‘Coffee DIY’(대표: 관광과 1년 최유진), 뷰티디자인과 창업관 네일샵 ‘SNS(Sangsuh Nail Shop)’(대표: 뷰티디자인과 1년 김지연), 금융과 창업관 테디베어핸드메이드전문점 ‘생활속에서’(금융과 2년 유파도)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동아리 창업관을 통한 판매수익금(1,046,500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11월 22일 상서고 이재석 교장과 재학생이 매일신문사를 방문, 기부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