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서초등학교(교장 서종숙)는 25일(월) 연서초등학교 대강당에서 1~6학년 전교생 98명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랑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
연서초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나눔 바자회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번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는 교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돕기에 쓰일 예정이며, 바자회 후 남은 물건은 사회단체(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상하 학생(2학년)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바자회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바자회’에 자원봉사원으로 참여한 김혜진 학부모는 “바자회는 학생들이 물물교환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도 사고 경제관념도 익힐 수 있다는 차원에서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연서초등학교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성금 모금활동도 실시해 학생들의 배려심을 함양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연서초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나눔 바자회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번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으로는 교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돕기에 쓰일 예정이며, 바자회 후 남은 물건은 사회단체(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상하 학생(2학년)은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바자회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바자회’에 자원봉사원으로 참여한 김혜진 학부모는 “바자회는 학생들이 물물교환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도 사고 경제관념도 익힐 수 있다는 차원에서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렇게 뜻 깊은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연서초등학교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성금 모금활동도 실시해 학생들의 배려심을 함양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