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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닥종이 인형 강좌를 지난 4월부터 편성해 20여 명이 수강하고 있는데, 수강생들의 작품 수준이 훌륭해, 장흥교육지원청과 여러 초등학교에서 전시회 요청이 쇄도해, 이번 행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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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민속전래놀이를 주제로 닥종이인형 작품을 제작해 관내 모든 학교 및 유관기관에 전시하며 동화구연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동기를 유발하고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모도 할 것이며,“정남진 장흥 물축제”등 지역축제나 문화행사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미 관장은 “지역사회의 평생학습문화 확산과 도서관의 역할 제고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 추진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중추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