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LG '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전주인봉초등학교(교장 곽용식)가 우수학교 특별상, 4학년 최윤진(11) 대상, 5학년 장현정(12) 은상, 장려상에는 이다연(3학년), 임정은(4학년), 천세은(6학년), 박진오(6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윤진(인봉초, 4학년) 학생의 작품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컵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얼마만큼 물을 따랐는지 알 수 있도록 열전도율이 높은 스테인리스 재질을 활용한 작품으로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기발하면서 따뜻한 아이디어였다.
본선 수상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과학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카이스트에서 1박2일 특허캠프를 통해 특허출원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허에 관한 모든 권리는 학생들에게 부여된다.
이번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주인봉초등학교는 발명교실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명교육의 우수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 수상과는 별도로 초·중·고 부문별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응모한(수상작 가산점 포함) 전주인봉초등학교에 '특별상'으로 55인치 액정표시장치(LED) 3D 스마트TV를 기증할 방침이다. 대상을 받은 최윤진 학생에게는 300만원, 지도교사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받았다.
최윤진(인봉초, 4학년) 학생의 작품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컵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얼마만큼 물을 따랐는지 알 수 있도록 열전도율이 높은 스테인리스 재질을 활용한 작품으로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줄 기발하면서 따뜻한 아이디어였다.
본선 수상작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과학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카이스트에서 1박2일 특허캠프를 통해 특허출원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허에 관한 모든 권리는 학생들에게 부여된다.
|
또 수상과는 별도로 초·중·고 부문별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응모한(수상작 가산점 포함) 전주인봉초등학교에 '특별상'으로 55인치 액정표시장치(LED) 3D 스마트TV를 기증할 방침이다. 대상을 받은 최윤진 학생에게는 300만원, 지도교사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받았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