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도서관(관장 김영란)에서는 지난 4월 신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열우물 도서관 교실』운영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에는 부평구 관내 초등학교 14개교의 3,4학년 어린이 1,911명이 참가했다.
『열우물 도서관 교실』은 사서교사가 부재한 초등학교 도서관 실정에 맞춰 사서가 직접 찾아가 도서관에서 이용 교육을 하고,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또한 교과연계수업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나라 전통 그림에 대한 수업도 진행됐다.
수업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책 이야기를 들려줄 때면 또랑또랑한 눈으로 귀를 기울였으며, 교과연계 수업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인 민화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평도서관에서는 찾아가는 『열우물 도서관 교실』 운영 사업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우물 도서관 교실』은 사서교사가 부재한 초등학교 도서관 실정에 맞춰 사서가 직접 찾아가 도서관에서 이용 교육을 하고, 책 이야기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또한 교과연계수업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나라 전통 그림에 대한 수업도 진행됐다.
수업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책 이야기를 들려줄 때면 또랑또랑한 눈으로 귀를 기울였으며, 교과연계 수업시간에는 우리나라의 전통 그림인 민화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평도서관에서는 찾아가는 『열우물 도서관 교실』 운영 사업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친숙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