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 교육부 주최 ‘제3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중등 전통문화 부문’에서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마루가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홍다님 외 31명의 국악관현악단(지도교사 백종훈)은 ‘신모듬 3악장(박범훈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과 대회 관계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학생들은 대회 준비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시간을 활용하여 합주연습을 했다. 대표로 수상을 한 홍다님 학생(운암중 3년)은 “저도 토요일에는 친구들과 많이 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꾹 참고 노력한 결과가 참 보람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국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요.”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마루는 2003년 창단 이래 (사)난계기념사업회 주최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에 참가해 2회 연속 수상하면서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국악교육의 선두적인 역할을 하는 중·고등학교 국악관현악단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건전한 국악문화확산을 위해 매년 대구북구청, 대구서부교육지원청 후원의 ‘대구서부국악제’에 참가해 지역사회 학생들과 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국악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마루는 내년 1월, 장애우 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음악재능 나눔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홍다님 외 31명의 국악관현악단(지도교사 백종훈)은 ‘신모듬 3악장(박범훈 곡)’을 연주해 심사위원들과 대회 관계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학생들은 대회 준비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시간을 활용하여 합주연습을 했다. 대표로 수상을 한 홍다님 학생(운암중 3년)은 “저도 토요일에는 친구들과 많이 놀고 싶었어요. 하지만, 꾹 참고 노력한 결과가 참 보람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국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요.”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마루는 2003년 창단 이래 (사)난계기념사업회 주최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에 참가해 2회 연속 수상하면서 우수한 기량을 뽐내며 국악교육의 선두적인 역할을 하는 중·고등학교 국악관현악단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건전한 국악문화확산을 위해 매년 대구북구청, 대구서부교육지원청 후원의 ‘대구서부국악제’에 참가해 지역사회 학생들과 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국악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청소년국악관현악단 해마루는 내년 1월, 장애우 시설, 노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음악재능 나눔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
